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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계의 오래된 격드라이버는 쇼, 퍼트는 돈’언이다
은우아빠 / 작성일 2013-11-28 10:47 / 조회수 1,612

女골프 장타 전성시대..드라이버는 '쇼' 아닌 '돈'

입력시간 | 2013.11.28 06:01 | 김인오 기자 ino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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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골프 장타 전성시대..드라이버는 `쇼` 아닌 `돈`
장하나
[이데일리 스타in 김인오 기자] ‘. 골프계의 오래된 격드라이버는 쇼, 퍼트는 돈’언이다. 호쾌한 드라이버샷을 날려도 퍼트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좋은 스코어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말이다.

하지만 프로세계에선 달랐다. 201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기록표를 분석한 결과 드라이버 비거리 톱10에 오른 선수들이 시즌 9승을 합작했다. 반면 평균 퍼팅 수 톱10이 거둔 승수는 3승에 불과했다. 프로골퍼의 드라이버는 ‘쇼’가 아닌 ‘돈’이었다는 점이 입증된 셈이다.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266야드로 장타 부문 1, 2위인 김세영(20·미래에셋)과 장하나(21·KT)는 올 시즌 각각 3승씩을 챙겼다. 262야드로 3위에 자리한 이미림(23·우리투자증권)은 5월 열린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민영(21·LIG손해보험)과 배희경(21·호반건설)은 260야드를 때려내며 생애 첫 우승을 신고했다. 이들이 벌어들인 상금 총액은 21억2916만원이다.

‘장타자 전성시대’를 이끈 장하나와 김세영은 각각 9개와 5개의 이글을 잡아냈다. 홀인원이 ‘운’에 좌우되는 것이라면 이글은 장타자만이 누릴 수 있는 ‘호사’다. 두 선수는 결정적인 순간에 터져나온 이글로 착실히 승수를 쌓았다.

또 하나 재밌는 기록이 있다. 장하나는 라운드당 평균 퍼팅 수 31.25개로 이 부문 60위에 올랐고, 김세영은 31.26개로 61위다. ‘퍼팅의 달인’ 이승현(22·우리투자증권), 김혜윤(24·KT)과 비교하면 2개 정도 많다. 이는 1타 차로 우승 트로피의 향방이 결정되는 프로 대회에서는 매우 큰 격차다. 하지만 ‘돈’과 직결되는 승수로 따지면 장하나와 김세영은 6승을 거뒀고, 이승현 혼자 1승을 거둬 비교가 되지 않는다.

장타자들의 득세는 코스 세팅의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실력이 평준화되고, 장비가 발달하면서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전장을 늘리는 추세다. 거기에 그린도 매우 빨라지고 있다. 스코어가 잘 나오면 ‘명문’으로 인정받지 못한다는 골프장들의 욕심도 어느 정도 코스 세팅에 반영된 결과다.

따라서 가능한 티샷을 멀리 보내는 것이 스코어를 줄이는 데 유리하다. 한 선수는 “그린에 떨어졌을 때 많이 굴러가는 롱아이언보다 제자리에 멈추는 숏아이언이 스코어에 유리하다. 장타자와 동반 플레이를 해보면 그 차이를 쉽게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장타가 우승의 비결이 되자 선수들의 훈련 분위기도 바뀌었다. 예전에는 스윙 교정과 숏게임 위주의 훈련이었다면 최근에는 비거리에 도움이 되는 웨이트트레이닝을 반드시 병행한다. 올 시즌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신고한 최유림(23·고려신용정보)이 대표적인 웨이트트레이닝 수혜자다. 그는 “작년에 유틸리티를 잡았던 코스에서 올해는 피칭아이언을 쳤다. 비거리가 늘어난 것이다. 당연히 골프가 쉬워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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