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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이가 부모님께 쓴 어버이날 편지
정 욱재 / 작성일 2017-05-26 15:55 / 조회수 848

주형.jpg


어머니 아버지께.


어머니 아버지 어버이날 축하드립다. 벌써 제 나이 20살 이나 됬네요.


언제나 속 썩이고 사고 치며 다니던 저를 20년이나 키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위해 열심히 일 하시고 뒷바라지 하신다고 고생하는 아버지 어머니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하고 사고 나 치던 제가 부끄럽고 후회스럽습니다


이제 부터라도 아버지 어머니께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I love you mommy and da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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