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시합에서 스코어가 좋지 못하자 눈물을 흘리고 마는 지선이.

지선이는 욕심과 열정이 넘치는 아이로 예전에는 코스 중간에도 울고 그랫지만, 지금은 코스에서는 잘 참아내지만,

라운드 후에는 눈물을 보입니다. 귀엽게 보일수도 있고 안타깝게 보일수도 잇지만, 지선이의 코치 입장에서는

정말 훌륭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지선이 에게도 울고 잇으면 더 울라고 합니다.

더 잘하고 싶은데, 열심히 준비했는데도 결과가 안좋으면 당연히 울컥해서 눈물이 나야지.

울어. 지선아 . 울어. 더 울고 그 마음으로 더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자.

이날도 배고플텐데 먹지도 않고 시합 직후 이프로님과 퍼팅 연습을 한시간을 넘게 하고.

연습장으로 돌아 와서도 9시까지 연습햇습니다. ^^

물론 다음날은 10타가 줄어들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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