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 자랑스런 덕진아 소희야 보고싶구나 호주같다온지도 어느듯 한계절이바뀌었구나
너희들하고 항상 같이 생활하면서 살고싶은데 떨어저 있으니 항상 너희들이 걱정이되는구나
어디 아프지는 안은지 속상한 일은 없는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야하는데 항상 걱정이돼는구나

사랑하는 내 막둥이 아들 딸아
건강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내자식들이돼길 바란다
너희들 너무너무 사랑하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