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시작이 되었군요. 항상 씨를 뿌릴땐 가을에 풍성한 수확을 기대하면서 휘파람불며
작업을 하죠. 하지만 중간 중간 태풍과 홍수라는 방해꾼이 오는데 잘 예방하고 슬기롭게
넘기면 가을에 많은 수확을 할수있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수가 있죠
우리 ANK팀은 어떠한 방해가 있어도 참고 잘 견디기 바라겟읍니다. 화이팅~!
첫째 다치지 않고 건강히 생활해줘서 고맙고..
둘째 다투기도 했지만, 가족으로 , 형으로 언니로 동생으로 잘 지내줘서 고맙고..
셋째, 연습 열심히하고, 수많은 시합에서 좋은, 훌륭한 모습들 보여줘서 고맙고..
마지막으로, 골프를 사랑하고 노력해서 이쁘다.
모든게 중요하겠지만.
골프를 사랑하는 맘이 노력의 원천이 되겠지요!
이프로님,진프로님,2007년 한해동안
아이들의 튼실한 울타리 되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