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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비거리나 스윙, 멘탈 부분과 신체 조건까지, 마음 자세까지.. 이제 우승권을 넘나들기에,

단 한발 ,, 한순간 남았습니다.

오늘 당장 언더파의 스코어로 우승을 차지 한대도 깜짝 놀라지 않을 만큼 소희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 한발을 걷는 순간, 자신을 더욱 믿을 수 잇는 자신감이 생기며, 이제 순수 우승 경쟁을 할 수 잇게 됩니다.

조심스런 기대의 마음으로 요즘 , 소희와 인범이와 욱제를 바라 봅니다.

플레잉 태도는, 마음 자세는 벌써 투어 프로 수준인 소희..

자.. 언제 일까나.. 응? 소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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