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을 주니어 시합을 같이 다니면서 알게된 어느 학생 아버님이...
예린이가 첫홀을 드라이버 뻥~~~ 치고 나가자 깜짝 놀라며 물어 보십니다. ㅎ
저 아이는 누구... 에요? 신체 조건과 강한 스윙을 보고 긴장 하신듯 합니다. ^^
예린이라고,, 아직 핸디가 높지만, 은우 동갑이고 잘 지켜봐 달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ㅋㅋ
오늘 예린이 처음 두홀을 잘 못햇지만, 후반 4오버파는 정말 멋졌어~~~!!
핸디 9언더파로 여자부 넷 우승 차지~!!
이얼~~~~
예린이언니~
우승 축하해~
날로 발전하는 언니의 모습이 아름다워~ㅎㅎ
언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