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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저희 AnK 호주팀 소속 캐리스 데이빗슨.

샌드위치보다 김밥이 더 맛있다며, 집에서도 부모님과

함께 김밥을 만들어 먹는 다는 캐리스~

이날도 처음가본 코스인데도 불구하고 안정된 플레이를

꾸준히 유지하며, 9오버파 81타로 마무리를 하여

우승과는 타수차이가 조금 있었으나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선샤인코스트 마스터즈

퀄리파잉 티켓을 따내며 연말에 있을 또 하나의 마스터즈

출전권을 확보하는데 성공 하였습니다.

앞으로 AnK와 더욱 더 성장해 나갈 캐리스 많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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