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가있는 4주간의 시간동안
가장 열심히 연습을 하다가 돌아온
'욱재'. 꾸준히 연습을 하다와서 그런지
처음 돌아와 감을 찾는데 시간이 걸렸던
다른 아이들과는 다르게 호주에 다시
도착하자마자 자신감있는 스윙으로
연습에 임하였던. 골프테크닉은 물론
요즘 눈에 띄게 좋아진 욱재의 맨탈,
하지만 경기초반 쏟아졌던 장대같은 비로인해
아쉽게 많은 타수를 잃어 버렸고, 경기 중,후반에는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경기를 잘 해쳐나갔지만,
초반의 실수를 다 만회하지는 못하여 끝내 81타로
피니시한 정선수.
이제는 스코어링 테크닉에 올인하여, 2010년 남은 시합
멋지게 점령하자 욱재야!
저 맨 위의 사진은 제완인거 같은데... ㅎ
욱젠가? 욱제 진짜 거리 많이 늘었더라. 지난주에 캐디 하다가 깜짝 놀랐네.
평균 270미터라는건 야드로 치면 300야드에 육박하는데... 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