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합은 영원이에게 조금 특별하달까...
곧 생일이 다가오는 영원이는 주니어 골프 시합의 마직막 출전 입니다.
지난해 이맘때쯤 첫 주니어 골프 시합에 출전하여
첫 출전에 첫 우승을 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벌써 나이가 곧 만 18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핸디 8까지 떨어지며 수없는 넷 우승을 해왔지만, .
앞으로는 주니어 시합에 출전할 수 없습니다.
핸디를 4이하로 낮추어서 아마추어 시합에,,
그리고 프로암 대회와 ANK 주최 시합에 출전 할수 잇습니다.
아쉽지만, 언젠가는 넘어서야 할 부분.
오늘 마지막까지 화이팅 하자구~~~
영원아 !
정말 수고 많았다...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구나!
공부 하느냐 골프 치느라!
정신 없지?
피할수 없는 길이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하렴 !
이 모든 것들이 영원이에게 소중한 추억들이 될꺼야!
그리고, 영원이가 살아가는데... 이다음에 큰 도움이 될꺼다...
선생님은 영원이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