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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합은 영원이에게 조금 특별하달까...

곧 생일이 다가오는 영원이는 주니어 골프 시합의 마직막 출전 입니다.

지난해 이맘때쯤 첫 주니어 골프 시합에 출전하여

첫 출전에 첫 우승을 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벌써 나이가 곧 만 18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핸디 8까지 떨어지며 수없는 넷 우승을 해왔지만, .

앞으로는 주니어 시합에 출전할 수 없습니다.

핸디를 4이하로 낮추어서 아마추어 시합에,,

그리고 프로암 대회와 ANK 주최 시합에 출전 할수 잇습니다.

아쉽지만, 언젠가는 넘어서야 할 부분.

오늘 마지막까지 화이팅 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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