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장을 옮긴 후, 숏게임과 퍼팅을 많이 연습해온 다웅이와 제완이.
숏게임과 퍼팅이 몰라보게 좋아졌는데,
이프로님과 라운드 다녀 와서는,, 숏게임이 좋아진 반면, 샷이 부족해진것.
연습, 연습, 연습.
연습의 귀재~ 울 앵크 꿈나무 태극 전사들~!!
우와~ 멋져부려~~!!
연습의 귀재~ 울 앵크 꿈나무 태극 전사들~!!
우와~ 멋져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