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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2일간의 같은 조에

유러피안 투어 최고 선수 SOPHIE GUSTAFSON 그리고

드라이버를 디봇위에 놓고 250미터를 날리는 로라 데이비스 선수와 한조가 되었습니다.

덩치도 산만한데다가.. 소피 선수도 훤칠한 키... 비거리도 둘다 250미터정도.. ㅎ

하지만 역시 당찬 우리 지은희 선수.  훌륭히 자신의 게임을 해내며,

첫날, 1언더. 둘쨋날 4언더로 8위로 본선에 진출 하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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