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2일간의 같은 조에
유러피안 투어 최고 선수 SOPHIE GUSTAFSON 그리고
드라이버를 디봇위에 놓고 250미터를 날리는 로라 데이비스 선수와 한조가 되었습니다.
덩치도 산만한데다가.. 소피 선수도 훤칠한 키... 비거리도 둘다 250미터정도.. ㅎ
하지만 역시 당찬 우리 지은희 선수. 훌륭히 자신의 게임을 해내며,
첫날, 1언더. 둘쨋날 4언더로 8위로 본선에 진출 하엿습니다.. ^^
예린양~
울 까막 공쥐는 참말 까막득헌~~~~~~~~~~~ㅋㅋ
세기의 US 챔피언~ 골프의 여신!! 지은희 프로님!!!의
어디서나 이토록 당차시고 가슴 따스한 가업는 크신 마음....과
이토록 토실토실 이쁜 곰순이 맹그러주시는 울 "엉니~~" 작전을
영원토록 가슴에 피멍~ㅋㅋ이 들도록 새겨~
항상 더불어 함께 하는 골프의 참가슴을 깨우쳐야 해!!!!!!!!!!!!!!
지은희 프로님 너무 멋쪄!v0v~
칼쑤마 짱!!
호주시합 우승 우승~~
은희 언니화이팅!!!
초코 아이스크림먹고 화이팅!!
예린양~
울 까막 공쥐는 참말 까막득헌~~~~~~~~~~~ㅋㅋ
세기의 US 챔피언~ 골프의 여신!! 지은희 프로님!!!의
어디서나 이토록 당차시고 가슴 따스한 가업는 크신 마음....과
이토록 토실토실 이쁜 곰순이 맹그러주시는 울 "엉니~~" 작전을
영원토록 가슴에 피멍~ㅋㅋ이 들도록 새겨~
항상 더불어 함께 하는 골프의 참가슴을 깨우쳐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