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와 캐디와의 관계는 보통 독립적이어서,,,
각각의 역할과 서로에 대한 믿음이 중요한데...
은우와 저의 관계는 조금 많이 독특한 관계로...
코치의 입장과 멘탈 트레이너로써의 입장, 그동안 맞춰온 호흡등이 굉장한 플러스가 되는 반면.
혹시 플레이어가 너무 캐디를 의존하고, 스스로 해내고 이겨내는 모습이 부족해질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은우에게 정확히 숙지를 시켜줬고. 다시한번,
멋진 호흡으로 좋은 결과 만들어 보겟습니다.
자아~~ 화이팅~~!
와....지은희 프로와 최은우선수가 동반 라운드했네요....
최선수도 화이팅이지만....지은희 선수.....무쟈게 화이팅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