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레슨을 받고 있습니다.
아직 18홀은 힘들다고 하지만,
이제9홀은 하고 싶다고,,, 제완이 형이랑도 붙어 보고 싶다는 녀석.
어제는 제완이 형한테 홀매치에서 2다운으로 졌지만, 그래서 더 열심히 하는 제완이랑 다웅이.
오늘도 연습장에서 갑자기.
" 진프로님, 저 벙커샷 가르쳐 주세요~!! "
깜짝 놀랐습니다. 연습 하고 있으면 제가 가서 레슨 해주곤 했는데,
큰 목소리로 저를 불러다가 벙커샷을 가르쳐 달라니.. .^^
^ㅡㅡㅡ^ 가르쳐 주고 말고~~
솔직히 다른것들도 말할려고 햇는데 다른 사람 레슨해주고 잇어서 못말햇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