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nk 골프 의 진대근 프로 입니다.
오늘은 골프 멘탈의 현장 응용중 목표 설정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우리가 알고 있는 운동 선수에게 필요한 목표 설정이란,
분야별 목표를 세우고, 장기 목표와 단기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잇겠습니다.
하지만, 이 목표 설정이라는 누구나 알고 잇는 네 글자가 골프 연습에, 또는 골프 코스에서 정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오늘 모든 골퍼들이 느꼇으면 합니다.
집중력, 프리샷 루틴, 각성 조절 등과 함께 골프 멘탈의 한 분야를 자리 잡는 목표 설정이란 네 글자는 ,
우선 골프 선수에게 필요한 네가지 목표를 설정 하면서 시작 됩니다.
골프 선수에게 필요한 네가지 목표란 첫째 스킬, 둘째 멘탈, 셋째 신체, 넷째 현장과 지식 입니다.
스킬이란 스윙을 하는 법과 숏게임, 벙커, 퍼터를 배우고 연습하는 것을 말하고,
멘탈에는 목표 설정과 이완, 심상, 집중력, 자신감, 각성조절, 사고 조절, 루틴의 각 분야를 교육 받고 현장 적용하는 것에 있고,
신체는 체력과 유연성, 근력과 밸런스를 훈련 시키는 것을 말하고,
현장과 지식은 모든 훈련을 통해 익힌 기술들을 골프 코스에서 코스 공략과 클럽 선택을 통해 스코어를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합니다.
이 네 분야로 나누어서 선수가 훈련을 한다면, 하루 종일 거울을 보고 빽스윙을 연습 하는 것보다 훨씬 빠른 진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연습장과 연습 라운드 에서의 목표는 나의 모든 골프 관련 능력을 키우기 위해 목표가 뚜렷해야 하며,
시합 출전시의 목표는 모든 것을 동원해서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에 최종 목표가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학생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시합때 전날 배운 빽스윙을 정확히 하느라 스코어가 좋지 못했다고 하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절 대 잘못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모든 연습과 준비 과정은 시합의 결과 창출을 위해 존재 하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시합 결과 즉 스코어 입니다.
셋업이 조금 틀리더라도 빽스윙이 조금 틀리더라도 공을 타겟으로 날리고 스코어를 만들어내는 것이 시합 중에는 훨씬 중요하며 필요한 것은 시합 후에 연습장에서 다시 연습할 일입니다.
롱펏을 하는 동안에 스트로크와 라인 읽는 것에 너무 집중하는 학생도 많이 만났습니다.
숏펏과는 달리 롱펏을 할때에는 거리를 맞추는 것이 우선 순위 이므로 정확한 셋업과 스트로크 보다는
거리를 맞추려는 온몸의 감각을 살리고 원하는 만큼의 터치를 정확히 하는 것에 목표를 두어야 합니다.
스윙 연습을 3시간을 하는 학생과 대화를 해보면, 3시간 동안 원하는 스윙 궤도와 플랜을 거울을 보며
열심히 고치고 공이 똑바로 날아 가도록 연습하는 것에 거의 모든 시간을 투자 하는 것을 알 수 잇습니다.
목표 설정을 이 3시간의 연습에 적용 시킨다면, 우선 스윙 고치는데 30분, 구질과 탄도 연습에 30분,
타겟팅과 랜딩 포인트 연습에 30분, 피치샷과 숏아이언 연습에 30분, 프리샷 루틴 연습에 30분으로
5가지의 주제를 골고루 목표를 정하여 연습 한다면, 한달 두달이 지나면 다른 사람과 차이가 나게 될 것입니다.
퍼팅 그린에서 연습을 할 때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홀컵을 보고 공 세개로 여기 저기 왓다갔다 한다면, 감각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므로 시합 직전에 하면 되지만,
평소에 퍼팅 그린에서 연습을 하는데 순간 감각만 한다면 문제가 됩니다. 퍼팅 연습의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스트로크를 30분간, 거리감 연습을 30분간, 라인 읽는 연습을 30분, 롱 펏과 숏펏을 30분, 그리고 프리샷 루틴 연습 30분,
주제가 정해지고 목표가 정해지면 같은 시간동안 퍼팅 연습을 하더라도 분야별로 실력이 늘어 잇을 것입니다.
목 표 설 정.
단순한 네 글자 이지만, 골프에서 어떻게 활용 되느냐에 따라 같은 시간에 효과의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잇습니다.
마지막으로 코스에 나온 플레이어는 모든 것을 잊고 타겟과 결과에 목표를 두세요.
슬라이스가 났는지, 거리가 적게 나갔는지, 뒷땅을 쳣는지 궁금해 하지 않습니다. 결과를 궁금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