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미국여자프로 골프)명예의 전당 멤버인 카리 웹( 호주)을 가르쳤던 이안 츠릭 전 호주여자골프 국가대표팀 코치가 부산에 왔다. 이안 츠릭 코치는 10일 오전 10시 부산골프고(부산 해운대구), 오후 2시 시티원골프 연습장(부산 남구)에서 세미나를 갖는다. 세미나 주제는 '세계적인 톱 골퍼들은 어떻게 훈련하는가'이다. 프로 선수들의 훈련법에 대한 폭넓은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이안 츠릭 코치는 11일 오후 2시에는 메트로랜드 골프연습장(부산 남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골프 스킬과 멘탈의 중요성에 대한 특강도 연다. 이안 츠릭 코치는 지난 1월 호주 현지에서 신지애에게 레슨을 해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