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오제완입니다.

저는 이번에 시합을 처음 나갓는대 홈코스에서 첫시합을 한지라 그리 진장하지는 않앗습니다.

시합 전날 이프로님과 라운딩을 돌면서 룰도 배우고 코스 공략법도 배웟습니다. 

그리고 시합당일 아침에 샷,어프로치,퍼터 등을 연습하는데 긴장을해서그런지 공지 타볼,뒷땅,섕크 가 많이 낳습니다.

그리고 저는 18번 홀에서 시합을 시작하엿습니다. 긴장은 되엇지만 시합전 진프로님께서 첫시합이니까 즐기면서 공을 치라고하셔서 긴장을 덜하게되엇습니다.

첫 드라이버는 무난하게 쳣지만 우드를 뒷땅때리고 그래서 더욱더 긴장되고 그랫습니다.

첫날은 106개를쳣습니다.

둘째날도 아침에 연습을하고 진프로님께 레슨도 받고 퍼팅장에서 퍼터도 하엿습니다.

오늘은 왠지 잘칠수잇다는 자신감으로 시합을 나가서 쳣습니다. 시합전 퍼팅장에서 퍼터한 느낌이 좋아서 퍼터를 잘할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대 진짜 퍼터 덕분에 시합을 잘쳣습니다.

둘쨋날은 93개를 쳣습니다. 90개를 못깨서 좀 안타까운생각이 들엇습니다.

둘쨋날에 2번째 버디를 어프로치로 멋잇게 꽃아서 기분이 좋앗습니다.

오늘 100타 못깨면 소희가 집에 들어가지 말랫는대 당당하게 100타를 깨서 집에 편안하게 들어갈수잇엇습니다.ㅎㅎ

내일은 퍼시픽골프장에서 시합이잇는대 제가 퍼시픽골프장에서 한번도 라운딩를 돌아보지못한바 오늘과어제보다 더욱더 아니 훨신 긴장이 됨니다.

내일도 잘칠수 잇게~ 꿀잠자러 가겟습니다.

글을 이만 마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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