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간의 시합동안 고난과 역경을 온 몸과 마음으로 부딫혀오던 중에..
둘쨋날 네다섯 홀을 남겨두고 연속 버디를 해낸 은우.
10여미터의 롱 버디펏을 꽂은후에 다음홀에서는 세컨샷을 3미터에 붙여서 연속 버디를~~!!
연습 할만큼 하고 역경을 견딜만큼 견뎌내며 많은 훈련을 한 후에,
내일의 가능성을 활짝 보여준 버디랄까...
이번 시합 결과에 대해 감사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것을 항상 은우에게 주시면서도 너무 자만하거나 경솔해지지 않도록 ..
겸손해지고 더욱 열심히 하게 하도록 이번 시합을 주신 것 같습니다.
자만하거나 거만해지지 않고 은우도 저희도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너무도 장하고 대견한 울 은우야~!!
그래~
"최악의 상황은 최고의 기회인 거야"
하나님의 어여쁜 딸~
울 연우는 골프 여제~^^ 팡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