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한명한명에게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시고,
노트를 준비해서 적고 또 적고,..
3주 연속으로 일요일마다 새벽부터 시합장을 쫒아다니며 부리는 그 " 열정 " 이..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칠수밖에 없겠죠? ^^
며칠전에는 소진이에게 메일로 연락이 왓습니다.
그립다고 보고 싶다고.. 그리고 프로님들이 혼내주시던게 너무 그립다고.
지금 옆에서 혼내주고 바로잡아 주고 강하게 푸쉬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겟다고..
사랑해줬던 모습보다도 화내고 혼내던 모습이 많이 기억나고 그립답니다.
사랑과 관심과 열정이 넘치니까 화내고 혼내게 되는거 아니겠어?
이날 욱제가 모두를 살렸지~ 욱제 아니엇음 모두 이프로님께 죽도록 더 혼났을끼다` ^^
아... 진짜
난 오늘 땅파야겠구나 생각했는데
욱제오빠 은우언니가 살렸네...ㅎㅎ
담엔 내가한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