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진과 우리 가족의 인사와 소개의 시간~~!!
서로에 관한 간단한 소개와 앞으로의 훈련에 대한 브리핑의 시간으로...
그냥 뭐.. 조금 더 힘들지만, 전문적인 골프 몸 만들기를 한다는 것.
그 첫 만남의 날이 어제. 지난 토요일 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코치님, 장코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