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jpg

 

경기를 모두 마친 후 AnK 팀과 브리즈번에서

골프를 치고 있는 정은이와 지희까지 합세하여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조금은 지루 할 수도 있는 프리젠테이션 전 시간을

우리 AnK 아이들과 함께 큰 웃음들을 선사한

정은이와 지희에게 이프로님께서 12월에 있을

AnK 캠프에 함께 하자고 제의까지 하셨습니다 ^ ^

앞으로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골프계를 휘어잡을

골프 꿈나무들이 오늘도 호주 퀸스랜드에서

학교공부와 골프를 병행해 가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열심히 지내고 있습니다.

노력은 배신을 하지 않는단 말처럼

오늘에 그들의 노력이 빛을 발할때까지

AnK여 영원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