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웹 등 세계 정상급 프로 골프 선수들을 길러낸
이안 츠릭 전 호주 여자 국가대표팀 코치가
부산을 찾습니다.

부산 골프고 등에 따르면
이안 전 호주 코치는 오는 10일
부산골프고와 시내 모 골프연습장에서
부산외대 골프팀을 상대로
골프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적인 프로골퍼들이 어떻게 훈련하는가'하는 내용으로
그 비법을 알 수 있는 자리가 예상돼
골퍼들에겐 매력적이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이안 츠릭 코치는
재호주 교포인 이인준 프로와 함께
주니어 골퍼들을 위한 골프스쿨과
투어 프로들을 집중 육성하는
골프 교육기관을 부산에 설립할 계획입니다.(끝)

2010-05-06 오전 11: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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