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가슴 찡허고...

머나먼 엄니 맴까정 울렁울렁~

한달음에 달려가성 꼬옥 안아주고픈

너무도 해맑고 밝은 찐헌 삼총사 자매님~ 

울 앵크 강아지들아앙~!!

 

시상에...

우쩌면 그눔 일주일에성 요 하루도 못 가성

이리도 물~~이 찌찔이 넘친다냥^^

정녕 빠알강 피를 나눈 혈육보다 더더욱...

진정 "고된 이슬방울"과 "땀범벅"으로 맺어진 소중한 내 강아지들 가슴이기에~

더더욱 값지고 의미있는 평생 마음들이 된 것이란다!!

 

이세상 그 어떤 말과 글로도 다 표현할 길이 없을...

내 강아지들의 가슴 따스한 속깊은 우애를~!!

엄니두 영원토록 함께 할꼬양!!

아이잉~ 울 미미엉니까정^^

그람 네자매^^

또또또... 따따따~~^^ 

모두모두 모여랑~~

우와~ 이젠 울 앵크 딸부잣집까정 되었넹^^

 

울 이쁜 천사 소희야앙~

이젠 오빠들헌테 안 쩔어두 되것당ㅋㅋ

 

너무도 귀하고 소중한 여전사들아~~!!

이세상 끝까지~

지금 이리도 어여쁜 피보다 더 찐한...

환한 향기로움이 가득한 아름다운 세상을

맘껏 펼치려무나~~!!

 

엄니 하트~~~~~~~

찐헌 물ㅋㅋ만큼^^

뾰~!! 

   

이제야 울 엥크 가나안 땅에 엄니두 도착혔사옵니다^^

한국에 있을 때 그리도 문안드리고 오고 싶었었는디...

넘 미진한 어미라 울 하나님께서

아헤 머나먼 캐나다 벤쿠버까정 돌아서

마침 이곳 휘슬러에서 개최되고 있는 동계올림픽에서

선의의 경쟁을 하며 마지막 뜨거운 가슴의 불꽃을 태우며... 

최선을 다하는 세상 모든 우리 장한 아들 딸들의 땀방울을 보듬고 깨우치고

 "이눅숙" 동계올림픽 엠블러처럼

 세상의 이정표가 되어주시며

여린 예린이를 선뜻 거두어주신 크신 가르침 우리 엥크께...

 오롯히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하시려고

 자꾸 로그인 실패를 안겨주셨나봅니다!!

 

오늘에서야 캐나다 이곳 인터넷이 개통이 되어~

이제 까막공쥐~ 예린양이 이리도 입이 마르도록 자랑하는^^

울 엥크 넘넘 활기차고 신나는 홈페이지 라운딩을 

매일매일 무핸디ㅋㅋ 엄니가

행복 가득 홀인원을 떠납니다~~!!

 

자아~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