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다웅입니다.
제가 드디어 첫시합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연습 라운딩 돌떄 마다 더 긴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진프로님과 이프로님게서 긴장하지말고 즐기면서 치라고 하셔서 긴장이 많이들지않았습니다.
그래서 5번홀 티 에서 드라이버를 자신있게 쳤는데 너무 긴장한 나머지 힘이들어가 50미터 정도 밖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서 더블보기로 세이브를 한다음 최선을 다해서 쳐서 딱 100개를 쳤습니다.
둘째날도 연습을 한뒤에 18홀 에서 했는데 샷이 잘맞아서 예감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공이 물로 빠져서 첫홀부터 트리플보기를했습니다. 그래도 홀이 많이 남아있으니 긴장하지않고 쳤는데 그날은 104개를 쳤습니다.
90타는 아니지만 내일을 기대하며 마음을 다졌는데 퍼시픽 코스는 제가 캐디를 한번 해본지라 너무 어려운걸 저두 잘압니다.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쳤는데 시작부터 ob 가 나오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린도 별로 안좋은상태였고 오르락내리락 너무 많이해서 피곤해 쓰러질뻔했습니다..하지만 끝까지 무사히 끝내 115개를 쳤습니다. 하지만 왠지 괜찮게 친 느낌인지라 내일 파크우드에서 90대 초반 칠거 같은 좋은 기분이었습니다!
진프로님 이프로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레슨에 임하고 열심히 연습하겠습니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웅이 항상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이 좋아.. 열심히 하면 다른 형들처럼 잘치게 될거니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