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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캐디로 나와서 시합 분위기와 룰등을 공부하는 제완이와 다웅이.

어때. 선수로 뛰고 싶지? 라고 묻자,,,

캐디 말고 빨리 시합 하고 싶다는 제완이와,ㅏ,,

아직은 시합 힘들고 무서울것 같다는 다웅이.. ㅎ

이제 데뷔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달 초에 있는 Ank 주니어 골프 시합에 첫 줄전으로 주니어 골프 시합에 데뷔할 두 녀석.

준비 열심히 해보자구~~

오늘도 나가서 많이 많이 배우고 경험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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