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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위해 수많은 준비를 해왔고..

연습 라운드및 코스, 그린 공략등을 마쳐 왓습니다.

첫홀 버디의 출발로 당당하게 1언더파로 4번 홀까지 오던 은우.

4번홀에 세컨샷을 붙여서 버디 퍼팅을 그만, 3펏.

그 다음홀 1미터 펏을 다시 놓치며 보기. 

한홀 한홀 드라마가 펼쳐 졌지만, 마지막홀 3미터펏을 다시 3펏을 하며..

오늘 정말 퍼터로 고생이 심햇습니다.

전날 연습 때는 홀컵 주변으로 2,3미터 펏을 연습 하면서 상당히 좋은 컨디션 이었지만,

역시 연습과 실전의 차이는 이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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