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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처음은 있기 마련~!!

만 14세의 최은우 .. 프로 시합 첫 출전과 첫홀 첫 티업을 맞았습니다.

레이디스 앤 젠틀맨~ ... 인트로듀스... 프롬 코리아... 애니 초이~~!!!  ^^

사실 무릎이 후들 거리며 떨릴 줄 알았습니다......  만,

준비 많이 했습니다.

이러한 순간을 위한 멘탈 교육과 훈련을 저와 함께 해왔고,

지은희, 유소연 , 이보미 선수등 프로 선수들과 연습 라운드를 많이 하도록 환경을 만들어주신 이프로님.

첫홀 티샷. 멋지게 치고 나갓습니다.  ^^

세컨 약간 짧았던 것을 어프로치로 칩인 시키며 버디로 멋진 출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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