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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 장에는 넘치는 선수들과 코치들, 캐디들과 관계자들...

그리고 갤러리들로 북적 거립니다.

지난 2년여간은 갤러리로 ANZ 레이디 마스터즈를 방문 했었다면,

올해는 선수로, 코치로, 캐디와 관계자로 레이디 마스터즈를 방문 했습니다. ㅎ

유소연 선수를 코치하고 계신 이안 츠릭 선생님은 이 시합에 유소연 선수 외에,,

지은희 선수, 캐리웹 선수등과 다수의 제자들이 출전하여 정신없이 바쁘십니다.

그리고 젊은 피 이프로님.  앞으로 은우, 소희, 예린이가 프로 무대에 가면 이안 선생님처럼 되겠죠?

현재와 미래의 모습이 대칭 되어 있는 사진이라고나 할까... ^^

제 생각엔 이프로님은 이안 선생님보다 더 큰 위치에..

은우도 더 큰 선수가 되어 있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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