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두분 프로님의 열정과 정성에..
주렁주렁 열매들이 맺어가네여...^^
은우와소희의 우승..축하드립니다^^
역시!!!ank 최고입니다!!!
모든부분에서 몰라보게 좋아진..욱재도..
본선진출이라는 의미있는 경험을 하게되고^^
내년에는 우승까지 욕심낼 정도로 멘탈과 기량면에서
월등한 실력을 갖춘 모습이 되어있겠지요!
희망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자신감과용기또한
두분 프로님들 덕분에 가질 수 있게 되었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그리고..존경합니다!*^^*
첫째로 스스로 욕심내서 잘 해내기위해, 열심히 연습도 하고 힘들어도 했던 욱제가 해낸 것이구요.
둘째로 , 욱제와 저희 Ank를 믿어주시고 항상 응원해주신 어머님이 하신 일이구요.
마지막으로, 저희와 Ank 가족 모두가 선생님, 경쟁자, 친구, 형 동생으로 서로에게 영향을 주어서 해낸 일인듯 합니다.
올해 Taylor Macdonald 라는 선수와 Cameron Smith 라는 두 남학생이 시합을 휩쓸었는데,
인범이와 욱제의 앞으로의 모습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올해도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더 열심히 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