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보고싶은 아들아....

아들과의 추억만 남긴채 돌아와야만 하는 엄마 마음은

참 무겁기만 하더구나.... 민제의 건강한 모습과 밝은 모습에

엄마는 행복했었어.... 늘 그랬던것처럼  항상 건강하고 밝은얼굴 간직하면서

생활하고  공부도 조금더 집중하며 열심히하고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자...

아들과의 일주일 동안  엄마 아빠는 참 행복했었고 즐거웠고 기뻤다...

민제야 다시 보는 날까지  잘지내고  건강해.... 아들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