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저 은우, 잘 도착했습니다..
다행이도 소희랑 옆자리에 앉게 되어서 심심하지는 않았구요..
오늘 아침 생각보다 30분 정도 일찍 도착하구,, 짐도 빨리 나오고 해서 생각보다는
일찍 나오게 되었어요..
도착하자 마자 아휴~~ 이제 시작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침에 도착해서 호주에서 해본 대청소중에 제일 시간도 많이 걸리고, 방구조도 옴기고..
4-5시간을 걸쳐서 미미언니랑 소희랑 케리스랑 예린이랑 방청소를 해습니다..
원래는 차안에 닥 앉았을때.. 허벅지에 차가운 공기가 다아야 되는데..
처음부터 엉덩이 타는줄알았어요.. 그리고 얼마전에는 버스 에어컨도 고장이 났다고 해서 창문만 열고 달렸습니다..
아무 사고 없이 재미있게.. 도착했으니까요.. 걱정마시고.
이제 엄마 아빠도, 진드기 은우가 떨어졌으니까. 다시 운동도 시작하시고..
일도 하시고, 재미있는 일상 보내세요...
저도 앞으로 약 1달 남은 마스터즈 열심희 준비해서 엄마 아빠 한테 좋은 성적 가져다 드릴께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