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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 시합에 나가지 않겟다며 눈물을 글썽였다는 지혜는

이번 시합에 빈자리 대기로 출전 하겟다며 시합장으로 쫒아 와서는 시합에 참가 하엿습니다.

골프가 시합이 하고 싶어진 이유는 당연히 이제 드라이버와 우드가 잘 맞고 스코어가 떨어지기 시작햇기 때문.

지난주에 처음으로 100타를 깨며 라운드가 재미잇어 죽겟는 녀석. ^^

벙커 샷이 아직 부족하여 한번 벙커에 들어가면 스코어가 많이 올라가서.

연습장 가면 벙커에서 살아야 겠다고 스스로 말하는 지혜. ㅎ

사진에 찍히는 모습들도 점점 초보자티를 벗어나고 있고~~ 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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